2010.01.0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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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淨土關聯原典資料:

願我臨欲命終時 盡除一切諸障礙 面見彼佛阿彌陀 卽得往生安樂刹

<大方廣佛華嚴經, 卷第四十, 大正 10권 p848a>

원아임명종시 진제일체제장애 면견피불아미타 즉득왕생안락차

나는 임명시에 일체의 장애를 제거하고 아미타불을 친견하고 안락국토에 왕생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又復是人. 臨命終時. 最後刹那. 一切諸根悉皆散壞. 一切親屬悉皆捨離.

一切威勢悉皆退失. 輔相大臣. 宮城內外象馬車乘. 珍寶伏藏. 如是一切無復相隨. 唯此願王不相捨離. 於一切時. 引導其前. 一刹那中. 卽得往生極樂世界. 到巳卽見阿彌陀佛. 文殊師利菩薩.

<大方廣佛華嚴經, 卷第四十, 大正 10권 p846c>

우복시인 임명종시 최후찰나 일체제근실개산괴 일체친속실개사리 일체위세실개퇴실 보상대신 궁성내외상마거승 진보복장 여시일체무복상수 유차원왕불상사리 어일체시 인도기전 일찰나중 즉득왕생극락세계 도기즉견아미타불 문수사리보살

또한 어떤 사람이 있어서 임명의 마지막 순간에 일체의 근이 모두 흩으러 지고 일체의 권속을 모두 여의고 일체의 위세도 모두 사라지고 보상대신, 궁성내외의 코끼리와 말수레 그리고 진주와 보석등 이러한 일체는 다시 따르지 않지만 오직 이 원력의 왕만이 떠나지 않아서 일체의 시에 있어서 그 앞에 인도하여서 그 한순간에 왕생극락하여 바로 아미타불과 문수사리보살을 친견하리라.

智光普照念佛門. 令一切衆生念佛門. 令安住力念佛門. 令安住法念佛門.

<華嚴經. 大正, 10권 p333b,c.(9권, p90,ab)>

지광보조문 영일체중생염불문 영안주력염불문 영안주법염불문

지혜의 광명으로 두루 비추는 염불문, 일체의 중생들로 하여금 염불을 하게 하는 염불문, 힘에 안주하게 하는 염불문, 법에 안주하게 하는 염불문

 

 

願我命終時. 除滅諸障礙. 面見阿彌陀. 往生樂國. 生彼佛國己.

成滿諸大願. 阿彌陀如來. 現前授我記.

<文殊師利發願經, 大正, 19권 p897c>

원아명종시 제멸제장애 면견아미타 왕생락국 생피불국기

나는 임종시에 여러장애를 제거하여 없애고 아미타불을 친견하고 극락국에 완생하여 그 국토에 왕생하기를 다하여 많은 원을 성취하여 이루고 아미타 여래는 나의 앞에 현전하시여 나에게 수기를 하기를 바랍니다.

彼佛敎我念佛三昧. 譬如有人一專爲億一人專忘. 如是二人若逢不逢或見非見. 二人相憶二憶念深. 如是乃至從生至生. 同於形影不相乖異. 十方如來憐念衆生如母憶子. 若子逃逝雖憶何爲. 子若憶母如母憶時. 母子歷生不相違遠.

若衆生心憶佛念佛. 現前當來必定見佛去佛不遠. 不假方便自得心開. 如染香人身有香氣. 此則名曰香光莊嚴. 我本因地以念佛心入無生忍. 今於此界攝念佛人歸於淨土.

<大佛頂萬行首楞嚴經卷第五, 大正, 19권, p128a,b.>

피불교아염불삼매 비여유인일전위억일인전망 여시이인약봉불봉혹견비견 이인상억염심 여시내지종생지생 동어형영불상괴이 시방여래련염중생여모억자 약자도서수억하위 자약억모여모억시 모자역생불생위원 역중생심억불염불 현전당래필정견불거불부원 불가방편자득심개 여염향인신유향기 차즉명왈향광장엄 아본인지이염불심입무생인 금어차견섭염불인귀어정토 불문원통아무선택도섭육근정념 상계득삼마지사위제일

그 부처님은 나에게 염불삼매를 가르쳐 준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은 헤아리는 데 다른 사람은 쉽게 잊는데 반하여 이 두 사람은 만나거나 혹은 만나지 않거나 두 사람의 생각함의 염원이 깊다. 이러하기를 생에서 생에 이르는데 마치 형상과 그림자가 서로 다르지 않듯 하고 시방여래가 중생들을 가엾이 여기기를 마치 어머니가 자식을 생각하듯이 한다.

만약에 자식의 도망이 생각함을 무의미하게 한다고 하더라도 자식이 어머니를 생각하기를 마치 어머니가 자식을 생각하듯 하면 모자간의 서로 만남이 서로 멀지 않는 것과 같다.

만약에 중생이 마음으로 부처를 생각하고 또 염불하면 현재나 미래에 반드시 부처를 친견함이 멀지 않을 것이다. 다른 방편이 없더라도 스스로 마음이 열림이 있게 된다. 이는 마치 향을 염한 사람의 몸에서 향내가 나듯이 하는 것과 같다. 이러함을 일러서 향광장엄이라고 한다. 나는 본래 인지에서 염불의 마음에 의하여 무생법인에 들었는바 금번의 이 세계에서는 염불하는 사람은 섭하여서 정토에 이르게 함이다.

 

若有女人. 聞是經典如說修行. 於此命終. 卽往安樂世界阿彌陀佛大菩薩衆 圍繞住處. 生蓮華中寶座之上.

<妙法蓮華經第六. 大正, 9권 p54, b,c.>

약유여인 문시경전여설수행 어차명종 즉왕안락세계아미타불대보살중위요주처 생연화중보좌지상

만약 어떤 여인이 경전에서 설하고 있는 대로 수행을 하게 되면 임종시에, 즉시 안락세계아미타불을 에워싸며 도는 대보살들이 계시는 곳인 연화가운데의 보좌 위에 태어나게 된다.

 

善男子善女人欲入行三昧. 應處空閑捨諸亂意. 不取相貌繫心一佛專稱名字. 隨佛方所端身正向. 能於一佛念念相續. 卽是念中能見過去未來現在諸佛. 何以故. 念一佛功德無量無邊.

<文殊師利所說摩訶般若波羅密經 卷下. 大正, 8권 p731,b.>

선남자선여인욕입행삼매 응처공한사제난의 불취상모계심일불전칭명자 수불방향소단신정향 능어일불염염상속 직시염중능견과거미래현재제불 하이고 염일불공덕무량무변

선남자선여인이 행삼매에 들려고 할 때에는 응당 공한처에 머물면서 많은 흐트러진 생각들은 버려야 한다. 그리고 모습에 마음을 매어놓지 말고 오직 한 부처님의 명호만 염하고 부처님의 방향을 따라서 몸을 단정히 하고 바르게 하면 능히 한 부처님과 염염에 끊어짐이 없게 된다. 즉 염하는 가운데서 능히 과거 미래 현재의 많은 부처님을 친견할 수 있다. 무엇때문인가? 한 부처님을 염하는 공덕은 무량무변하기 때문이다.

 

末法中億億衆生起行修道. 末有一得者淨土一門可通入. 路念佛衆生萬不漏一.

<大方等集經>

말법중억억중생기행수도 말유일득자정토일문가통입 로염불중생만불낙일

말법 중에 많고 많은 중생들이 도를 닦지 만은 아무것도 얻음이 없는 자는 정토의 문으로 들어갈 수 있다. 이 길은 염불하는 중생들을 하나라도 빠뜨리지 않는다.

 

若人專念西方極樂世界阿彌陀佛. 所修善根迴向願求生彼世界. 卽得往生. 常見佛故終無有退.

<大乘起信論. 大正, 32권, p583,a>

약인전염서방극락세계아미타불 소수선근회향원구생피세계 즉득왕생상견불고종무유퇴

만약 어떤 사람이 서방극락세계아미타불만을 염하고 닦은 선근은 그 세계에서 태어나기를 발원하는 데에 회향하면 능히 왕생을 하게 되어 그 부처를 항상 친견하기를 시작과 끝이 없기에 물러남이 없다.

普廣又白佛言. 世尊何故經中讚歎阿彌陀刹. 七寶諸樹宮殿樓閣. 諸願生者. 皆悉隨彼心中所欲應念而至.

佛告普廣菩薩摩訶薩. 汝不解我意. 娑婆世界人多貪濁. 信向者少習邪者多. 不信正法不能專一. 心亂無志實無差別. 令諸衆生專心有在. 是故讚歎彼國土耳. 諸往生者悉隨彼願無不獲果.

<灌頂經 卷第十一. 大正, 21권, p529,c.>

보광우백불언 세존하고경중찬탄아미타찰 칠보제수궁전누각 제원생자 개실수피심중소욕응염이지

불고보광보살마하살 여불해아의 사바세계인다탐탁 신향자소습사자다 부신정법불능전일 심난무지실무차별 영제중생전심유재 시고찬탄피국토이 제왕생자실수피원무불획과

보광보살이 또 부처님에게 사뢰기를 세존이시여 어찌하여 경에서는 아미타국을 칠보로 된 나무와 궁전누각 그리고 그곳에 태어나려고 하는 자들은 모두 스스로 마음속에서 원하는 바에 따라서 태어나나이까?

부처님이 보광보살마하살에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는 구나. 사바세계의 사람들은 많이 탐탁을 하고 있다. 그리고 믿음을 바로 하는 사람이 적고 삿 됨을 행하는 자는 많아서 정법을 믿지 않기에 전념을 하지 못하는데 이는 마음이 산란하여 뜻하는 바가 없는 것과 차별이 없다. 이러한 원인에 중생들을 전념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그 국토를 찬탄하는 바이다. 왕생을 원하는 자들은 스스로 바라는 원에 따르는데 과를 얻지 못하는 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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